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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번째로 본 인사이드 맨유 후기...

인사이드 맨유 11월호 !!

메인표지를 에브라로 장식..

역시 프리미어리그 정상급 수비수다운 포스[?]가...

아무튼 이번호에는 루니의 5시즌만에 100골을 넣었다는 게,

가장 큰 소식이 아닐까 싶다..

나이도 어린데... 이 선수의 미래가 궁금해진다..

더군다나 이번에 바르셀로나에서 호날두 보다 더 많은 금액으로 베팅을 시도한다는데,

물론, 이적할 확률은 극히 적지만, 축구팬이라면 이목을 끌만한 이적이 아닐까?

또한, 리버풀과의 라이벌 경기도 수록되어있다.

개인적으로 제라드의 리버풀도 좋아하는 나에게는 꽤 재미있는 기사 였다.

이청용 선수의 활약을 보면, 우리 박지성 선수도 얼른 부상 털고, 그라운드를 휘저었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이 들기도 한다.

개인적으로는 루니가 바르셀로나로 가서, 호날두가 있는 레알과 엘 클라시코 더비를 했으면 하는 바람도 든다. 아마 축구팬이라면 모두 공감할 내용 일 것이다.

호날두와 동료에서 적으로 꽤 흥미진진한 기사가 아닐까?

아무튼 이번호에는 과거의 선수들과 루니의 100호골, 리버풀과의 라이벌전.. 등등 볼거리가 많은 호였다.

앞으로도 더 재밌고 흥미진진한 인사이드 맨유가 되기를 바란다..

렛츠리뷰

by 피의사신 | 2009/11/09 17:47 | 트랙백 | 덧글(0)

인사이드 맨유 10월호를 보고...

시험기간과 추석이 끼어있는 관계로 완벽하게는 보지 못한 10월호..

나에게 첫 당첨이었는데,, 아쉬운 면도 있지만, 뭐 또 읽으면 되니깐..

특히 맨유의 내용이 주를 이루지만, 다른팀들의 강점과 약점도 설명해주니 좋았다.

거기다가 맨 앞의 오웬의 내용은 재밌었다.

맨유보다는 리버풀을 좋아하지만, 오웬이 이적한 뒤부터 좋아했기 때문에, 나는 그렇게

큰 충격은 없었다.

단지, 공격진이 살짝 아쉬운 친정팀으로 돌아갔으면 좋았겠다는 생각만 들뿐이였다.



간단한 리뷰를 마치고, 저는 다시 잡지 보러가겠습니다.. ^^

렛츠리뷰

by 피의사신 | 2009/10/07 21:44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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